[Dispatch=유하늘기자] 일본 인기 싱어송라이터 모사오가 한국 팬들과 만난다.
모사오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 '모사오 원맨 라이브 "멜로디" 인 서울'을 개최한다.
공연 타이틀 '멜로디'는 아티스트와 팬들이 하나의 선율로 이어지는 순간을 의미한다. 국내 팬들에게 생생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모사오는 지난 2020년 '규토'(Gyutto, ぎゅっと)로 데뷔했다. 해당 곡은 틱톡에서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돌파했다.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라인 뮤직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는 누적 1억 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그는 '키라키라'(Kirakira), '아이타이'(Aitai), '코이이로'(Koiiro) 등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했다. MZ세대의 공감을 이끌었다.
한편 '모사오 원맨 라이브 "멜로디" 인 서울' 티켓 예매는 오는 30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사진제공=고유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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