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엔믹스가 신선한 음악 케미스트리를 발휘한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와 협업했다.
엔믹스는 다음 달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를 발매한다. 지난해 10월 '블루 밸런타인'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신보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동명의 타이틀곡 및 '크레센도', '아이디절빗', '디프런트 걸', '수페리어', '라우드' 총 6곡이 수록된다.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이 기대감을 키운다. 한로로가 타이틀곡 노랫말을 썼다. 멤버 릴리와 배이는 각각 1번과 6번, 4번 트랙 작사를 맡았다.
신보 발표 전 신곡을 먼저 들려준다. 이들은 오는 24일 e스포츠 페스티벌 전야제에 '수페리어', 28일 '크레센도'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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