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s.co.kr] 일본에서 ‘기적의 50대’라 불리는 미용전문가 이즈카 씨가 있다는데요.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TV와 잡지 그리고 온라인에서 화제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가 공개하는 뷰티 관련 팁들은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는데요. 이즈카 씨의 피부 미용 비결 가운데 하나는 세안 이후 티슈로 수분을 흡수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피부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 데다 수건보다도 청결해서 안심이랍니다. 하지만 세안 이후라면 얼굴이 젖어 있어 티슈는 곧잘 얼굴에 붙어 버리죠.
이런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에게 이즈카 씨는 키친타올을 제안합니다. 키친타올을 강력 추천하는 까닭은 수분을 충분히 흡수해 주면서도 얼굴에 달라붙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젠 부엌 뿐 아니라, 세면대 주변에도 키친타올을 하나 놔두는 건 어떨까요. 피부를 위해서 말이죠. 정말 간단한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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