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최근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이하루는 아빠 타블로와 함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차원 부녀 케미를 선보인 바 있죠. 그리고 그는 지난 2014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타블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착된 이하루는 몰라보게 성장했습니다. 키도 제법 컸죠.
엄마를 닮아 눈빛은 벌써 분위기가 느껴졌구요. 아빠를 닮은 귀여운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리고 스타들의 자녀라서 그럴까요? 사진마다 각기 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이제는 어엿한 초등학생이 된 이하루의 모습들을 모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하루는 이제 키가 아빠 어깨까지 자랐습니다.

이목구비는 여전히 귀엽군요.

염색한 헤어까지 소화하다니!

하루는 여전히 음악을 사랑하는 소녀로 자라고 있나 봅니다.

엄마를 닮아 커다랗고 깊은 눈매

흑백 영화 속 주인공 같습니다.

이제 낚시까지 즐기게 되었나요?

선글라스를 쓰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니 아빠와 붕어빵이네요.

이제 숙녀의 느낌까지 나는 하루. 부디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사진출처=타블로 인스타그램>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