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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당황스러웠다"…GD, 대마 해명 당시

'빅뱅' 탑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조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요. 이와 동시에 과거 지드래곤의 대마초 관련 해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2년 SBS-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검찰로부터) 처음 연락 받은건 지난 2011년 6월 중순"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그는 "(내가) 항간에 듣는 소문에, 그리고 이미지나 무대에서 보이는 모습에 의해 의심을 샀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이어 "처음 연락에 왔을 때 의례적으로 받아야하는 검사로 여겼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검사에 응하다 보니 의혹이 불거졌다"고 했죠.

그는 검찰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굉장히 주눅들고 공기도 차갑다. 그 분들이 아무리 잘해준다해도 말 하나 하나 굉장히 조심스럽고 무섭다"고 했죠.

지드래곤은 "두 번 다시는 가선 안 될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소변검사, 모발 검사, 심문을 받았다. 대마초 등을 항상 하던게 아니었다"고 털어놨죠.

당시 놀라고, 당황스러웠다고 합니다. "억울한 부분이 많았다. 난 그런 적이 없는데 반응이 (양성으로) 나왔다고 하니까, 어디서 잘못된건지…"라고 했는데요.

그는 "솔직히 초반에는 (조사 결과를) 믿지 않았다. 그래도 마음에 걸렸던 부분을 말했는데, 작년 콘서트 뒤풀이 파티 과정에서였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지드래곤은 "모르는 분께 담배를 받아서 피운게 화근에 된 것 같다. 그걸 집중적으로 (조사)하다보니까 그렇게 나오게 됐다"고 했습니다.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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