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유하늘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솔로곡을 깜짝 발표한다.
다영은 1일 오후 6시, 틱톡에서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를 선공개한다. 정식 발매 전, 챌린지 영상을 통해 먼저 선보인다.
'왓츠 어 걸 투 두'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을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과 생각을 풀어낸 곡이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고민을 담았다.
또 한 번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특히 후드를 잡고 발을 세게 구르는 듯한 안무가 포인트. 다영 특유의 에너제틱한 무드를 끌어올린다.
다영은 지난해 9월 첫 싱글 '고나 럽 미, 롸잇?'(gonna love me, righ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바디'로 국내 음악방송 1위, 각종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외 인기도 뜨겁다. '바디'는 영국 NME, 미국 빌보드, 할리우드 리포터 등 외신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K팝'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솔로 열기를 이어간다. 다영은 오는 7월 26일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오른다.
한편 다영의 구체적인 신보 일정은 SNS를 통해 순차 공개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