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지성이 두산 개막전 마운드에 오른다.
지성은 오는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한다.
약 9년 만에 두산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그는 지난 2017년 잠실구장을 찾았다. 두산의 유니폼을 입고 강속구 시구를 선보였다.
지성은 당시 "내게 야구는 꿈"이라며 "야구 팬으로, 두산 팬으로 이 자리에 섰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잘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성은 JTBC 새 드라마 '아파트'에 출연한다. 전직 조폭이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내용이다.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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