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난해 겨울 선보였지만 현재까지도 레전드로 뽑히는 무대가 있습니다. 바로 '트와이스' 미나의 '24시간이 모자라' 퍼포먼스인데요.
미나는 지난해 12월 SBS-TV '2016 SAF 가요대전'에서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특별 무대를 꾸몄습니다. 이에 섹시 콘셉트에 도전하게 됐죠.
비주얼은 아찔했습니다. 미나는 검정색 시스루 의상을 입었는데요. 군살없는 몸매와 11자 각선미로 남다른 섹시미를 과시했습니다.
퍼포먼스는 농염했습니다. 미나는 무릎을 꿇고 골반을 흔들었는데요. 이어 유연한 웨이브를 추며 남심을 저격했습니다.
미나의 그 역대급 무대, 영상으로 보실까요?
<영상출처=Vivid film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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