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코르티스가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을 앞뒀다. 신보 선주문량이 200만 장을 넘겼다.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코르티스 미니 2집 '그린그린' 선주문량은 지난 13일 기준 202만 224장으로 집계됐다.
데뷔 앨범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에 이어 2개 음반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기록이다. 전작은 공개 6개월 만에 200만 장 넘게 팔렸다.
올해 초동(앨범 발매 일주일간 판매량) 톱 3도 노린다. 방탄소년단(416만 장), 엔하이픈(207만 장)을 잇는 초동 기록을 달성할 전망이다.
글로벌 팬들의 기대 또한 상당하다. 신보 관심도를 알 수 있는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에서 '그린그린'이 70만 회를 돌파했다.
'그린그린'은 팀이 지향하고 경계하는 것을 주제로 한 음반이다. 타이틀곡 '레드레드'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신곡 총 6곡을 수록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20일 '레드레드'를 선공개한다. 신보는 다음 달 4일 발매된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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