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배우 문채원(39)이 봄의 신부가 된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5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문채원 배우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비연예인이다. 이를 고려해, 식은 양가 친지들이 모여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간다. 관계자는 "문채원 배우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1월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에서 첫사랑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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