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가 짖궂은 장난을 쳤습니다.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관 나들이를 실시간 인증했는데요.
김수미는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감독 F. 게리 그레이) 전단지를 찍었습니다. "빡빡이 천국"이라는 문구가 시선을 끕니다.
그는 영화의 주연 배우인 빈 디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을 코믹하게 지칭했습니다. 머리카락이 없는 스타일을 표현한 것이죠.
그리곤 이어 남편 개코를 촬영했습니다. 개코 역시 머리카락이 적은 편인데요. 그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봤습니다.



<사진출처=김수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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