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이루(본명 조성현, 33)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과거의 외모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이루는 최근 MBC-TV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극중 박성환(전광렬 분)의 차남 박현성 역을 맡았습니다.
과거 갸름했던 V라인은 가고, 친숙한 이미지가 강해졌습니다. 부친 태진아와 꼭 닮은 외모로 나다른 유전자를 자랑했죠.

친근미가 폭발했다

태진아랑 꼭 닮았네

붕어빵 DNA, 인정합니다.
<사진출처=MBC-TV '당신은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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