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2PM' 우영이 일본 인기 매거진 '쉘터'(SHEL'TTER)의 신간호 표지를 장식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쉘터' 측이 남자 가수를 커버 모델로 발탁한 건 창간 이래 처음"이라며 "일본 내 우영의 인기를 짐작케 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현지 모델 스즈키 에미와 커플로 등장했다. 둘은 봄맞이 데님 패션을 맞춰 입었다. 밀착 스킨십으로 연인 분위기도 연출했다.
한편 우영은 다음 달 5일부터 일본 5개 도시 투어를 개최한다. 삿포로,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나고야 등을 돌며 총 10회 공연을 선사한다.
이어지는 19일에는 현지 솔로 앨범 '파티 샷스'(Party Shots)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 곡 포함, 전 곡이 우영의 자작곡이다.
<사진제공=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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