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수아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리사가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올리며 물오른 청순미를 과시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이었다. 제니와 리사는 서로의 몸을 맞대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핑크빛 배경도 인상적이었다. 같은 컬러의 재킷과 블라우스를 입고 깔맞춤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개최된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그룹의 입지를 굳혔다.

<사진='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