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임창정(43)이 오는 6일 18세 연하의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임창정 소속사 NH EMG 측은 5일 "임창정이 오는 6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소속사 측은 "가족을 비롯해 지인들과 조용하게 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창정과 지난해 9월에는 열애 사실을 전했다. 이후 한 달여만에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을 전해 주목 받았다.
특히 예비신부는 임창정의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임창정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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