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황우슬혜(37)가 연예계의 살벌한 기싸움을 언급했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요즘 (연예인) 후배들은 기가 세다"고 밝혔습니다.
황우슬혜는 "6년 동안 친하게 지냈던 후배(여)가 있었다. 우연히 다른 데서 나에 대한 거짓말을 하고 다닌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후배는 내가 골초라고 소문을 내고 다녔다. 나는 담배를 피지 않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성 연예인에게 사랑받는 비법도 공개했는데요. "연애 상담을 해주면 후배들이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황우슬혜는 “최근에도 상담해준 후배들이 많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사진출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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