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TV] 정채연과 키가 풋풋한 로맨스를 선보였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5일 방송된 tvN '혼술남녀'에서 열연했는데요.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합니다. 그간 기범은 채연에게 짝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왔는데요. 채연은 드디어 기범에게 마음을 열었습니다.
채연은 이날 키와 데이트 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나랑 놀 생각하지 마시지. 너도 합격 로망 실현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투덜거립니다.
이에 기범은 "아따. 억수로 매몰차네"라며 서운해 합니다. 그는 채연의 말을 연애를 거절하는 뜻으로 받아들인 것인데요.
하지만 채연은 오히려 반대였습니다. "그게 아니라. 나랑 놀 생각하지 말고, 나랑 같이 공부할 생각하라고"라고 답했는데요.
덧붙여 “합격하더라도 발령 날 때 까진, 시간 좀 있어.시간 날 때까지 스파르타식으로 할 거야”라고 했습니다. 기범의 순정을 받아들인 것이죠.
기범은 너무 놀라 연신 기침을 하는데요. “내 진짜 열심히 할게”라며 다짐했습니다. 정채연은 그런 그를 보며 과거를 회상하는데요.
채연과 기범은 과거 타임 캡슐에, 소원을 적어 담아뒀습니다. 기범은 그러다 자신이 적은 쪽지를 떨어트리는데요.
기범의 소원은 다름 아닌 "정채연 남자친구 되기"였습니다. 정채연은 이를 발견하고, 환하게 미소지었죠.
두 사람의 귀여운 로맨스, 영상으로 보실까요?
<영상출처=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