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간미연이 '베이비복스' 시절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간미연은 당시 17세 시절이었는데요. 통통한 볼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깜찍했습니다.
복고 느낌이 물씬 풍겼습니다. 풍성한 양갈래 웨이브 헤어와 은색 무대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죠.
간미연은 "1999년 만 17세. 게러게러게러렙 갈치옷. 누가 더 반짝이나. 그땐 그게 유행. 추억팔이 중"이라며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는데요. 2006년 해체 이후 솔로 및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진출처=간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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