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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이 외출했다"…란제리룩 끝판왕

은밀한 침실에 머물던 아이템이죠. 슬립 드레스가 리얼웨이를 점령했습니다. 란제리룩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데요.

슬립 드레스는 얇고 실키한 소재로 제작됐습니다. 몸의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죠. 단 한벌로 섹시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미녀스타들도 ‘슬립 드레스’에 푹 빠졌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실까요?

① 현아는 짧은 길이의 슬립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아가일 체크무늬가 있는 화이트 카디건과 함께 레이어드 했죠. 극적인 여성미가 돋보였습니다.

"패왕색의 란제리룩"(현아)

② 수영은 농염한 여인으로 변신했습니다. 실키한 소재의 슬립 드레스를 매치했죠. 특히 밑단의 레이스가 섹시한 느낌을 배가시켰습니다.

"섹시파탈"(수영)

③ 강소라는 슬립 드레스와 데님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여기에 블랙 스카프로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죠. 골드 체인 미니백을 더해 시크한 란제리룩을 완성했습니다.

"믹스매치의 정석"(강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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