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인천공항.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날 그는 시크한 올블랙룩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포인트는, 단연 '핸드백'이었는데요.

걸그룹 공항패션의 정점은, 핸드백입니다. 실제 미녀스타들이 착용한 핸드백은 매장에 문의 전화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요.

따끈따끈한 신상부터 초고가의 핸드백까지. 여자 아이돌들의 핸드백 가격 랭킹 순위를 공개합니다.

1위 크리스탈

‘토즈’(TOD’S)의 웨이브백.

가격은 262만원.

"오늘의 포인트는 가방!"(크리스탈)

"올블랙 패션 깡패"(크리스탈)

2위 현아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의 사첼백.

가격은 130만원.

"오늘도 미모는 열일중"(현아)

"신상백 덕분에 기분 Up!"(현아)

3위 수지

수지의 잇백은?

‘빈폴 액세서리’(BEANPOLE ACC) 베리백.

가격은 36만원.

"가방 잘 보이나요?"(수지)

"가방과 입술은 깔맞춤"(수지)

4위 윤아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의 머서백.

가격은 30만원.

"우월한 각선미"(윤아)

"가을 여신이 따로 없네"(윤아)

5위 산다라박

산다라박이 들고 있는 저 앙증맞은 백은?

'오야니(orYANY)의 테일러 미드백.

가격은 27만원.

"걸크러쉬 어때요?"(산다라박)

"가장 눈에 띄는 핸드백"(산다라박)

6위 아이유

아이유가 자주 착용해 화제가 됐던 '아기라보보니'의 겐트백.

가격은 8만 8,000원.

"수줍은 레드 소녀"(아이유)

"레드와 블랙의 만남"(아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