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수지가 노메이크업 화보를 찍었습니다.

패션지 '쎄씨'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호 커버컷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화보는 한국과 중국 커버지를 동시에 장식할 예정인데요.

사진 속 수지는 수수한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화장 없이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고요. 깨끗한 물광 피부가 돋보입니다.

분위기는 몽환적이었습니다. 흑백 사진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우아한 자태가 돋보입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여성미가 느껴졌습니다. 플라워 패턴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었는데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습니다.

'쎄씨' 측은 "촬영장 도착한 모습 그대로다"며 "노메이크업 상태로 촬영한 것이라 더욱 특별하다"고 밝혔습니다.

어떤 치장도 없었다고 합니다. "수지는 만 22살 수지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보여주자는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수지는 지난 8일 종영된 KBS-2TV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다큐멘터리 PD 노을 역을 맡았습니다. 연기자 김우빈과 함께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렸습니다.

<사진출처=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