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해외 팬미팅 행사를 위해 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싱가폴로 출국했다.

예린은 마네킨을 연상시켰다. 인형같은 이목구비도 돋보였다. 사랑스런 애교도 눈길을 끌었다.

"함부로, 브이하게"

러블리 자매

초근접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