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42)과 김고은(25)의 커플 사진이 화제입니다. 둘은 17세 나이 차이를 극복, 2개월째 열애 중인데요.
두 사람은 지난 5월 필리핀 세부의 한 리조트의 마크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배우 김유리, 김선혁 등과 함께였죠.
그런데 알고보니, 이 사진이 스포일러였습니다. 신하균과 김고은 사이에는 커다란 하트 배경이 있었던 거죠.
이에 네티즌 수사대가 일명 '성지 순례'에 나섰습니다. 사진이 올라온 클럽 하리 다이브 리조트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한편 둘의 소속사 '호두앤유앤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신하균과 김고은이 2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출처=클럽 하리 다이브 리조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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