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원조 섹시 스타다운 자태를 뽐냈습니다.
스톤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비키니 사진이었는데요.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완벽한 몸매였습니다. 스톤은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는데요. 군살 하나 없는 탄력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유의 볼륨감도 여전했습니다.
스톤은 1958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59세.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캐서린 트러멜 역을 맡아 섹시 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사진출처=샤론스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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