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광희하면, 노력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그의 근성은 과거에도 남달랐습니다.

광희는 지난 2011년 SBS-TV '강심장'을 통해 뜻밖의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바로 기네스 세계신기록입니다.

광희는 '2011 환경의 날'을 기념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중 '옷 많이 껴입기'를 시도했습니다.

이날 광희는 252벌의 옷을 껴입었는데요. 당시 세계 신기록 247장보다 5장 더 높은 기록이었습니다.

당시의 상황도 전했습니다. "그날 덥기도 정말 더웠다. 관객들도 별로 없었고, 기자들도 2, 3명 밖에 없었다"고 회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