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단독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데일리 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유리의 팬사인회를 연다. 이는 해당 지점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한 행사다.

유리의 사인을 받으려면, 먼저 이벤트에 참여해야 한다. '배럴'은 27일까지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명의 네티즌을 선정할 계획이다.

'배럴' 관계자는 "유리가 100명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것"이라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까지 한데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한편 '배럴'은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래시가드, 워터레깅스, 슈트 등으로 유명하다. 현재 유리와 모델 비비안이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