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종석이 'YG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TV ‘W’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는데요.

이날 이종석은 'YG'와 전속계약을 맺은 소감을 말했습니다. 그는 "좋다. 그런데 밥은 그렇게 맛있지 않더라. 제육볶음은 맛있었다"고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이종석은 지난 1월 1인 기획사를 설립해 활동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안정적인 활동을 위해 5월 'YG'로 소속사를 옮겼습니다.

한편 'W'는 현실 여의사 오연주(한효주 분)와 인기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 그리는 로맨스를 담았습니다. 오는 20일 밤 첫 방송됩니다.

<사진=민경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