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 야노시호 부부가 로맨틱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최근 추성훈은 야노시호의 40세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열었습니다. 이 파티에서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함께 달달한 부부의 정석을 보여줬는데요.
지인들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달콤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추성훈은 야노시호의 허리를 감싸고 박력있는 키스를 전했습니다.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멋쟁이 부부다운 모습도 여전합니다. 추성훈은 멋진 수트를 입고 특유의 패션 센스를 뽐냈습니다. 야노시호는 우아한 실크 드레스로 슬림한 몸매를 자랑, 톱 모델다운 포스를 드러냈습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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