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배병철기자] 중국의 '신성' 배우 양미(25)가 셀카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드라마 '궁(宮)'으로 정상급 배우로 발돋움한 양미는 최근 자신의 셀카 몇 장을 블로그에 올렸다.
왕관이나 유성 등이 깔려있는 다양한 배경 화면에, 얼굴은 '뽀샤시'한 효과까지 덧입혔다.
중국 네티즌들도 "너무 예쁘다" "인형 같다" 등 칭찬을 쏟아냈다.
양미는 168cm 45kg의 몸매에, 또렷한 이목구비 덕분에 중국 내에서도 '포스트 판빙빙'으로 불리고 있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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