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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뮤비 감독 "의혹은 무슨, 노린 것 맞아"

걸그룹 'EXID'의 '엘라이'(L.I.E)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성행위를 암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뮤직비디오 감독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습니다.

김세희 감독(어거스트프록스 소속)은 3일 인스타그램에 "의혹은 무슨. X 노린거 맞아"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EXID 멤버들이 호텔리어로 변신한 모습이 담겼는데요.

여성과 남성의 신체 일부를 암시하는 소품이 등장합니다. 성행위를 나타내는 숫자도 나오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보기 불편하다", "선정적이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뮤직비디오의 화제성만큼은 순항 중입니다. 조회수 13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사진출처=뮤직비디오 캡처, 김세희 감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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