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와 잘 만나고 있습니다."
한류스타 송승헌(39)이 연인인 중국스타 유역비(28)와의 결별설을 부인했습니다.
송승헌 소속사 측은 21일 "중국에서 보도한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 다만 송승헌은 현재 드라마 '사임당'의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최근 결별설에 휘말렸는데요. 이날 한 중국 매체가 보도하면서 소문이 확산됐습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한중합작 영화 ‘제3의 사랑'(감독 이재한)에서 호흡을 맞춘 후, 사랑에 빠졌습니다.
<사진출처=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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