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MBC-TV '복면가왕'에 등장했습니다. 대표곡 '쉬즈곤(she's gone)'을 열창했는데요.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변함없는 음색을 뽐냈는데요. 삼단 고음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극찬이 이어졌습니다. 래퍼 치타는 "말이 안된다"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채연, 김윤석은 무대 내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 밀젠코의 '쉬즈곤' 영상으로 확인해 볼까요?
<영상출처= tv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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