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3번째 아이를 임신했다.
해서웨이는 20일 SNS에 짧은 분량의 영상을 올렸다. 두 손으로 배를 감싼 채 등장하더니 이내 팔을 풀고 임신한 배를 공개했다.
그는 '베이비, 아이 엠 유어스'(Baby, I'm yours)라는 캡션을 달았다. 배경음악 또한 팝가수 바바라 루이스의 동명 곡을 택했다.
이번 임신 소식은 바쁜 스케줄 가운데 전해진 낭보다. 해서웨이는 올해에만 총 5편의 영화를 공개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마더 메리' 관련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했다. '오디세이', '쉬 캠 투미' 등으로 찾아온다.
한편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 아들 조나단(10), 잭(6)을 뒀다.

<사진출처=앤 해서웨이 SNS 캡처>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