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스트레이 키즈 신보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호성적을 이끌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을 발매했다. 발매 당일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실시간 앨범 1위를 기록했다.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유러피안 애플뮤직 앨범 차트 에서도 1위를 찍었다. 캐나다, 브라질, 프랑스 등 전 세계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디스 앤드 댓'은 국내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아르헨티나, 페루, 싱가포르 등 해외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도 기록을 냈다.
'디스 앤드 댓'은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다. 칠(Chill)한 바이브가 특징이다. 힘을 툭 빼고 부르는 보컬과 무브를 선보인다. 가사에는 '이것저것' 다 잘한다는 자신감을 녹였다.
이번에도 쓰리라차가 작업했다. 미국에서 송 세션을 진행, 8곡을 만들었다. '파밍'(FARMING), '애프터 유'(After You), '아이 두', '웨이 아웃'(Way Out), '그날' 등을 담았다.
수록곡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초창기 보여줬던 강한 힙합부터 EDM, 2000년대 팝, 발라드 등 폭넓은 장르 레인지를 선보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국내외에서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MBC-TV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오는 9일 '2026 SBS 가요대전: 썸머'에 출격한다.
오는 29~30일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한다. 다음 달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를 연다. 11일 브라질 페스티벌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