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래퍼 김감전(22·본명 김상민, 활동명 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 수 있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2일 김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지 6일 만이다.
김 씨는 집행유예 기간 중 액상 대마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4월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풀려난 바 있다.
이미 여러 차례 동종 범행을 저지른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2024년 1심 재판부가 실형 선고의 이유로 재범을 언급, 외부에 알려졌다.
김 씨는 지난 2022년 스윙스가 설립한 힙합 레이블 '인디고뮤직'에 합류한 래퍼다. '나사 서티파이드', '헬 보야지' 등을 발표하며 주목받았다.
<사진출처=인디고뮤직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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