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르아캣'(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이 글로벌 음악 시장을 강타했다.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X아일릿X캣츠아이는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로 싱글 차트 '톱 100' 22위(19일 자)에 진입했다.
오피셜 싱글 차트는 메인 차트 중 하나다. 오디오·비디오 스트리밍, 다운로드, 실물 음반 판매량을 세일즈 포인트로 환산해 순위를 매긴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실물 앨범 없이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되었음에도 사랑받았다. 세 팀의 개성이 잘 드러나 있다는 평가다.
해당 곡은 스포티파이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5위(12~18일 자), '위클리 톱 송 미국' 26위를 차지했다.
아티스트 영향력 역시 커졌다. 캣츠아이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63위에 올랐다. 직전 집계 대비 49계단 뛰어올랐다.
르세라핌은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에서 110위로 재진입했다. 아일릿은 데뷔 후 처음으로 순위권에 차트인했다. 121위에 랭크됐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의 협업곡이다.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강렬한 비트와 중독적인 훅이 특징이다.
<사진제공=빌리프랩·쏘스뮤직·하이브-게펜레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