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꼭봐-TV] 가수 인순이와 '트와이스' 정연이 환상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인순이와 정연은 9일 방송된 KBS-2TV 설 특집 예능 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에 함께 출연했습니다. 인순이가 정연의 특별 트레이너가 됐는데요.

두 사람은 극과 극이었습니다. 인순이는 올해 60세였고, 정연은 20살이죠. 나이 차이가 무려 40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 공연은 성공적이었습니다. 인순이는 열정적인 댄스로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몸매도 어린 정연 못지 않았죠.

정연도 상큼했습니다.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와 러블리한 비주얼, 게다가 패기 넘치는 무대 매너로 박수를 이끌어냈습니다.

그 장면,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