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는 상상불가 섹시돌입니다. 매번 예상을 뛰어 넘는 19禁 콘셉트로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요. 그 수위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상승하고 있습니다.

스텔라의 파격은 음반 티저와 방송에서 볼 수 있는데요. 가슴, 다리, 엉덩이를 강조하기도 하고요. 쩍벌과 바닥을 눕는 댄스로 아찔한 무대를 연출하기도 합니다.

파격 끝판왕, 스텔라의 사진을 모았습니다.

먼저 티저입니다. 처음에는 흔한 섹시돌에 가까웠습니다. 크롭탑으로 허리 라인을, 핫팬츠로 각선미를 노출하는 정도였죠.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미를 더했고요.

아직은 조심조심

용기 내서 포즈

표정으로 섹시

4개월 뒤, 상상불가 파격을 입었습니다. 치파오에 T팬티를 접목시킨건데요. 작정하고 19禁 마케팅을 펼쳤죠.

파격은 더해졌습니다. 최근 음반 티저는 로타와 진행했습니다. 미소녀 콘셉트로 로리타를 연상시켰습니다.

과감한 뒤태 포즈

대놓고 볼륨 강조

"진짜 팬티를 입었어"

무대에서는 더 핫(HOT)합니다. 가슴을 내밀고 엉덩이를 강조하는 등 아찔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데요. 온 몸으로 바닥을 쓸기도 합니다.

19禁돌의 쩍벌

단체로 쩍벌 포즈

바닥쓸기 신공

"표정까지 아찔해"

엉덩이 튕기기

"각선미, 자신있어요"

한껏 성난 엉덩이

글래머러스한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