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박명수가 인생의 전성기에 대한 소신을 밝혔습니다.
박명수는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전성기의 시작을 35살로 꼽았습니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 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올해 35살"이라는 쇼리의 말에 소신을 밝혔는데요.
박명수는 "내가 35살부터 잘 풀렸다"라며 "34살에 SBS 'X맨'에 나왔고, 35살에 '무한도전'을 시작했다. 그렇게 11년째 하고 있다. 쇼리도 이제부터 시작"이라 응원했습니다.
박명수의 말에 쇼리는 "그 말이 진짜 크게 와닿는다"라며 감탄했습니다.
젊게 사는 비결도 공개했습니다. 박명수는 올해 한국나이로 46살. 외모는 10여년 전보다 더 젊어보이는데요.
박명수는 "외적인 부분으로도 젊게 살 수 있다. 하지만 생각 자체를 젊고, 도전의식을 가지고 산다면 더 젊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출처=박명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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