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나라기자] "이제, 진짜 사나이"

'슈퍼주니어' 은혁의 훈련소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으며 전우애를 다졌다.

갓 입대한 훈련병의 늠름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은혁은 센터에 앉아 믿형의 포스를 뽐냈다. 반삭발 머리도 시선을 모았다.

짧은 머리에도 훈훈한 외모는 여전했다. 다소 왜소한 체구였지만 한층 남자다워진 모습이었다.

한편 은혁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퇴소한다. 이후 21개월동안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