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황수연기자] 연정훈·한가인이 잉꼬 부부 면모를 선보였다.

연정훈은 지난 18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가인과의 일상을 올렸다.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친구이자 연인같은 부부였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즐겼다. 연정훈은 윙크를 했고, 한가인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애칭도 들을 수 있었다. 연정훈은 "마스크한 토깽이의 역습"이라고 말했다. 부인 한가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연정훈과 한가인은 지난 2005년 결혼 했다. 2003년 KBS-1TV '노란 손수건'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출처=연정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