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한효주' 신세휘가 아이콘 '취향저격' 뮤직비디오 출연 소감을 밝혔습니다.

신세휘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몇 초이지만, 무지하게 영광이에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신세휘는 이날 공개한 아이콘의 데뷔앨범 선공개곡 '취향저격'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했습니다. 앞부분에 2~3초 가량 나오지만, 제대로 '시선강탈' 했습니다.

신세휘는 올해 만 17세로, '진천 한효주'로 유명한 얼짱 고교생입니다. 지난 7월 종영한 tvN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해 '한효주 닮은꼴'로 유명세를 치뤘습니다.

신세휘는 배우 이요원, 차예련, 이다희의 소속사 매니지먼트구와 지난 9월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소속사 측은 "아이콘 '취향저격' 뮤직비디오 외에는 아직 정식 활동을 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순한 외모로 주목받은 신세휘 양. '제2의 한효주'가 될 수 있을까요?

 

"고교10대천왕 여고생 한효주"

"이런 모습은 처음이죠?"

"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고소영 뺨치는 매력점"

"흑백 사진도 미모 작렬"

"아직은 현역 고교생~"

<사진출처=tvN, 신세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