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멤버 크리스가 파격적인 헤어에 도전했습니다. 지난달 자신의 SNS에 삭발 인증샷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머리를 완벽히 밀었습니다. 크리스는 하얀 속살이 다 보일 정도로 빡빡 민 모습인데요. 민머리에도 조각 같은 비주얼만큼은 돋보였습니다.

영화 촬영 때문이라고 합니다. 크리스는 영화 '미스터 식스'에 출연하는데요. 극중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삭발을 감행했다고 합니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해 5월 'S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후 중국에서 독단적인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이에 'SM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크리스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크리스의 무단이탈 및 모든 연예 활동은 불법이라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