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임윤택의 부인 이혜림 씨와 딸 리단 양이 근황을 전했습니다. 22일 방송된 MBC-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여전히 임윤택을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이들 모녀는 한 달에 3~4번 납골당을 찾는다고 하는데요. 리단 양은 익숙하게 임윤택 사진에 입을 맞췄습니다.
남편을 향한 사랑도 변함없었습니다. 이혜림 씨는 "남편은 되게 멋있는 사람"이라며 "많은 사람 중에 날 만났고, 끝까지 사랑해줬다"고 추억했습니다.
고맙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리단이를 선물해주고 가서 정말 고맙다"라며 "리단이가 아빠를 자랑스러워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앞서 임윤택은 지난 2013년 2월, 향년 32세 나이로 숨을 거뒀습니다. 진행성 위암 4기 암종증으로 사망했습니다.
故 임윤택 가족의 근황,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영상출처=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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