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l인천공항=송효진기자] 신인 걸그룹 '다이아'(채연 예빈 은진 제니 캐시 유니스 승희)가 뮤직비디오 촬영 차 2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에는 기존 공개된 여섯 멤버와 마지막 멤버 승희가 함께했다. 그룹 '파이브돌스' 출신 승희는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다이아'는 홍콩-마카오에서 4박 5일에 걸쳐 2편의 뮤직비디오와 화보 등을 촬영하며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다이아 완전체'

'마지막 멤버 승희'

"앗, 카메라다"

'귀요미 애교 방출'

"잘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