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영우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최근 '베이비돈크라이'는 새 디지털 싱글 '리플레이(Repla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시크한 매력이 돋보였다. 쿠미는 인형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리플레이'는 1990년대 초중반 영국에서 태동한 UK 개러지(UK garage)의 한 갈래인 투스텝 개러지 리듬을 기반으로 한 R&B 곡이다. 잊으려 애써도 자꾸만 떠오르는 기억과 감정을 감각적인 비트 위에 얹어 기존 활동과는 결이 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소속사 피네이션 수장인 가수 겸 프로듀서 싸이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싱어송라이터 크러쉬가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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