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호준기자] '언차일드'가 2번째 디지털 싱글 '팅팅'(TiNG TiNG)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티나는 성숙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상큼발랄한 무대매너도 돋보였다.
이번 싱글엔 총 2곡이 담긴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반복적인 루프와 강한 킥, 베이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프렌치 하우스 장르 곡이다.
이들의 당찬 태도를 녹였다. 새로운 신호와 퀘스트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즐기겠다는 내용이다. 반복되는 훅 또한 중독성을 더한다.
'빛'(TRICKY GRLS)은 딥하우스 장르 트랙이다. 흥미로운 걸 발견하면 금세 빠져드는 언차일드의 유별난 모습을 수많은 빛깔로 표현했다.
한편 언차일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신보 'TiNG TiN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팅팅 (TiNG TiNG)'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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