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마마무' 솔라가 청춘을 향한 위로를 건넨다.
솔라는 지난 3일 마마무 공식 SNS에 신곡 '나의 20대에게'의 프로모션 콘텐츠 '오늘의 한마디'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다이어리, 메신저, 전자사전 등 복고풍 소품이 등장했다. 그 속에 신곡의 가사 일부를 담았다.
청춘을 다독이는 문장들이 눈길을 끌었다. "좀 쉬어도 돼 네가 먼저여도 돼", "괜찮은 척하던 널 내가 안아줄게" 등이다.
'나의 20대에게'는 솔라가 약 1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곡이다. 싱어송라이터 하림이 하모니카 연주로 참여했다.
솔라는 그간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오가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따뜻한 가사와 감성적인 보컬로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솔라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나의 20대에게'를 발표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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