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명주기자]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개봉 첫날인 4일 오전 10시 기준 예매율 18.8%로 1위를 기록했다.
전국에서 4만 466명이 사전 예매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 등 동시기 개봉작 혹은 개봉 예정작 가운데 최다 예매량이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지원자 6명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며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이야기다.
일본 아사쿠라 아키나리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각색했다.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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