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제47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3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이 참석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다정한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핸드프린팅은 청룡영화상의 전통적인 사전 행사로, 한 해 수상자들이 남긴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한편, 제47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25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KBS2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바라만 봐도 좋아"
숨길 수 없는 보조개
"어쩔수가 없다"
기분좋은 하트
비주얼 잉꼬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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